가정폭력예방#애경산업#보라데이#가정폭력보호시설#심리상담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말하지 못한 아픔, 가정폭력의 진실과 우리가 함께 고민해야 할 것 가정은 누구에게나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공간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그곳이 오히려 두려움을 견뎌야 하는 공간이 되기도 합니다.가정폭력은 눈에 보이는 상처만으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반복되는 폭언과 모욕, 지나친 통제, 경제적 억압과 사회적 고립 역시 한 사람의 일상과 마음을 크게 위축시킬 수 있습니다.최근 애경산업이 '가정폭력 예방의 날(보라데이)'을 맞아 전국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에 3억 원 상당의 '애지중지 응원꾸러미'를 전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1,200세트의 생활용품과 화장품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가 전국 8개 권역 63개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관심과 지원은 피해자들이 일상을 회복하는 과정에서 의미 있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전 1 다음